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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 선관위, 대선 결과 발표 연기


이브라힘 부바카르 케이타 말리 대통령 후보가 28일투표권 행사 후에 손을 흔들고 있다.

이브라힘 부바카르 케이타 말리 대통령 후보가 28일투표권 행사 후에 손을 흔들고 있다.

아프리카 말리의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8일 치러진 대통령 선거 개표 결과 발표를 1일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31일 여전히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30일 모우사 신코 코울리발리 행정장관은 30%가량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이브라힘 부바카르 케이타 전 총리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며 당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수마일라 시세 전 재무장관이 2위를 달리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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