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인터뷰: 통일연 조한범 선임연구위원] 개성공단 실무회담 전망


한국 정부는 29일 개성공단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회담을 이어가자고 북한에 공식 제안했다. 사진은 지난 25일 조업이 중단된 개성공단 모습.

한국 정부는 29일 개성공단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회담을 이어가자고 북한에 공식 제안했다. 사진은 지난 25일 조업이 중단된 개성공단 모습.

한국 정부가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7차 실무회담을 제의한 배경과 회담 전망 등에 대해 한국 통일연구원 조한범 선임연구위원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한국 정부가 개성공단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회담을 북한에 제의했는데요. 회담을 제의한 배경, 어떻게 보십니까?

문) 한국 정부가 회담을 제의하면서 사실상 마지막 회담이라고 밝혔는데요. 최후통첩으로 봐도 될까요?

문) 북한이 한국 정부의 회담 제의에 응할 것으로 보십니까?

문) 남북이 다시 만나더라도, 양측 모두 기존 입장을 고수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많은데요. 7차 실무회담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문) 이번 회담에서도 성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사실상 개성공단 폐쇄 수순으로 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문) 한국 정부가 어제 북한에 회담을 제의하면서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계속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밝혔는데요, 대북 지원 계획을 발표한 배경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