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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 평화회담 ,29일 워싱톤에서 재개


(자료사진)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중재로 회동한 베냐민 네탄야후 이스라엘 총리와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자료사진)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중재로 회동한 베냐민 네탄야후 이스라엘 총리와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 평화 회담이 3년만에 처음으로 29일 워싱톤에서 재개된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 평화회담은 이스라엘 정부가 팔레스타인 장기 수감자들을 석방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앞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8일 각료들의 강력한 반대를 물리치고 팔레스타인 장기 수감자 석방 안건을 투표에 부쳐 찬성 13, 반대 7로 통과시켰습니다.

이스라엘 내각의 이 같은 결정에 따라 팔레스타인 장기 수감자 104명은 미국이 후원하고 있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 협상 기간 중 4단계에 걸쳐 석방될 예정입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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