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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전 60주년 행사에 참전용사·가족 220명 초정


지난달 6월 24일 서울에서 열린 한국전 발발 63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한국전 참전 미군 장병들. (자료사진)

지난달 6월 24일 서울에서 열린 한국전 발발 63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한국전 참전 미군 장병들. (자료사진)

한국 국가보훈처는 정전 60주년을 맞아 6.25 한국전쟁에 참전한 21개 나라 참전용사와 가족 220여 명을 한국으로 초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참전용사를 한국으로 초청하는 행사는 지난 1975년 시작돼 지난해까지 2만 9천여 명의 참전용사와 가족들이 한국을 다녀갔습니다.

올해 4월에는 영연방-아일랜드 참전용사와 가족 200명, 5월에는 미국과 프랑스 참전용사 가족 87명, 6월에는 20개국 참전협회 대표와 미국 참전용사 등
161명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VOA 뉴스 한상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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