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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북한대학원대학교 양무진 교수] 개성공단회담 향후 전망


개성공단 사태 해결을 위한 남북 당국간 5차 실무회담이 22일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남측 수석대표인 김기웅 통일부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왼쪽)과 북측 수석대표인 박철수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부총국장이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개성공단 사태 해결을 위한 남북 당국간 5차 실무회담이 22일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남측 수석대표인 김기웅 통일부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왼쪽)과 북측 수석대표인 박철수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부총국장이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한국의 북한 전문가인 북한대학원대학교 양무진 교수를 전화로 연결해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5차 남북 실무회담의 내용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문) 교수님, 오늘 5차 실무회담 결과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문)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재발방지책을 위한 제도적 보장 방안에 대해선 남북한이 여전히 입장 차가 큰데요, 양측의 입장이 좁혀지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문) 북측 박철수 수석대표가 인사말에서 한국 청와대를 겨냥한 듯한 발언을 했는데요. 어떤 의미가 담겼다고 보십니까?

문) 남북이 이번 회담에서도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앞으로 협상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교수님께선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문) 남북한이 개성공단을 정상화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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