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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들턴 왕세손비 출산 임박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비가 22일 출산을 위해 입원한 세인트 메리 병원 입구를 경찰이 지키고 있다.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비가 22일 출산을 위해 입원한 세인트 메리 병원 입구를 경찰이 지키고 있다.

영국 왕실의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출산을 위해 런던 세인트 메리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지난 주 켄싱턴궁에서 머물렀던 미들턴 왕세손비와 윌리엄 왕세손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오전에 런던 중부에 있는 세인트 메리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새로 개정된 법에 따라 이번에 태어날 아기는 할아버지 찰스 왕세자와 아버지 윌리엄 왕세손에 이어 왕위 계승서열 3위가 됩니다.

이에 따라 윌리엄 왕세손의 동생인 해리는 이 아이의 뒤로 물러나게 됩니다.

영국 왕실은 지난 수백년간, 첫 공주보다는 왕세손의 남자 동생에게 더 높은 서열을 부여했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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