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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리, ‘평화협상 합의 국민투표할 것’


네타냐후 총리가 21일 각료회의에 참석했다

네타냐후 총리가 21일 각료회의에 참석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팔레스타인과의 평화협상에서 어떤 합의가 도출되던 국민투표에 부칠 것이라고21일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각료들에게, 평화협상 과정은 쉽지 않을 것이지만 이스라엘은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회담이 책임감 있고 현실적으로 다뤄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양측간 협상은 2010년 중단됐습니다. 양측은 국경, 난민, 안보, 유대인 정착촌, 예루살렘 문제 등에서 대치하고 있습니다.

존 케리 국무장관은 19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1~2주 후에 워싱턴 DC에서 만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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