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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국방연 함형필 박사 "파나마 사건으로 대북제재 이행 강화될 듯"


파나마 정부 조사관이 16일 억류된 북한 선박 '청천강'호를 조사하고 있다.

파나마 정부 조사관이 16일 억류된 북한 선박 '청천강'호를 조사하고 있다.

북한이 청천강 호에 무기 부품을 숨겨 반입하려 한 목적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 문제가 앞으로 어떤 파장을 낳을지 등에 대해 전문가의 견해를 들어보겠습니다. 한국 국책연구기관인 국방연구원의 함형필 박사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문) 먼저 이번에 청천강 호에서 적발된 무기 부품이 무엇인지, 그리고 북한의 목적은 무엇으로 보는지 설명해주시죠.

문) 북한은 이 부품이 쿠바 소유로, 합법적 절차로 수리해 되돌려 주려고 했다는 주장인데요, 신빙성이 있나요?

문) 북한과 쿠바 사이에 무기 거래가 새삼 관심인데요, 어느 정도 긴밀한가요?

문) 이번 사건으로 북한과 쿠바 사이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시는지요?

문) 현재 유엔 차원에서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데요, 북한에 대한 제재에 어떤 영향을 끼칠요?

문) 만일 그렇게 되면 북 핵 회담 재개 협상에 미칠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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