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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지연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위원] 북-중 관광협력 실태와 전망


북한 신의주 강변의 중국인 관광보트 옆으로 북한 순찰선이 지나가고 있다. (자료사진)

북한 신의주 강변의 중국인 관광보트 옆으로 북한 순찰선이 지나가고 있다. (자료사진)

북한은 외화확보를 위해 중국과의 관광협력을 강화하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나 중국은 북핵문제 진행상황에 따라 협력 여부와 속도등을 조절할 것으로 보인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한국의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대외경제정책 연구원은 최근 북-중 관광협력 실태를 분석하는 보고서에서 그같이 전망했습니다. 이 시간에는 연구를 주도한 김지연 전문위원을 전화로 연결해 그 내용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문) 이 같은 보고서를 펴내기로 한 특별한 계기가 있었습니까?

문) 중국 관광객은 최근 1년에 몇 명씩이나 북한을 찾습니까?

문) 전체 외국인 관광객 중 중국인들이 차지하는 비율은 어느 정도입니까?

문) 순수한 관광목적으로 중국을 여행하는 북한인도 있습니까?

문) 중국 관광객들은 달러로 쳐서 북한에서 일인당 평균 어느정도나 소비를 합니까?

문) 북한이 전체 중국 관광객으로부터 벌어들이는 외화 수입은 연간 어느 정도나 됩니까?

문) 이것을 개성공단을 통해 벌어들이는 외화 수입과 비교해 본다면 어느 쪽이 더 많습니까?

문) 중국인들이 찾는 북한의 관광자원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문) 주로 어떤 중국사람들이 어떤 이유로 북한을 찾습니까?

문) 중국인들은 어떤 경로로, 예를 들면 여행사를 통해 또는 개인적으로 북한을 방문합니까?

문) 북한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문) 이런 북한의 움직임에 비해 중국측은 어떤 태도입니까?

문) 북한이 외국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큰 걸림돌은 어떤 것들입니까?

문) 앞으로 두 나라의 관광 교류 전망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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