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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ICNK 권은경 간사] "유엔 북한 인권조사위 탈북자·인권단체 면담, 순조로워"


지난 3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ICNK(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 주최로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 설립 환영 기자회견이 열렸다. (자료사진)

지난 3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ICNK(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 주최로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 설립 환영 기자회견이 열렸다. (자료사진)

유엔 북한 인권 조사위원회가 4일 출범 후 처음으로 인권단체 관계자들과 탈북자들을 면담했습니다. 3 명의 조사위원들과 조사팀은 지난 닷새동안 스위스의 제네바에 처음으로 모여 조사 방안에 관해 논의를 했는데요. 이 시간엔 4일 조사위원들을 면담한 북한 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의 권은경 한국담당 간사로부터 면담 결과와 조사위 분위기에 관해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문) 오늘 탈북자들과 함께 유엔 북한 인권 조사위원들과 면담을 하셨는데, 어떤 성과가 있었나요?

문) 조사위원회 설립 후 사실상 처음으로 인권단체, 또 탈북자들과의 면담이 이뤄졌는데, 어떤 형식으로 진행됐고 또 분위기는 어땠나요?

문) 조사위원들이 주로 어떤 질문을 했습니까?

문) 한국에 탈북자들이 2만 5천 명이나 되는데 이번에 함께 면담한 탈북자들은 어떤 분들이고, 함께 한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까?

문) 조사위원회가 앞으로 어떻게 활동을 할지에 대해 설명한 게 있었나요?

문) 북한 당국이 조사위원회의 방북을 거부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에 대해서 틀별한 언급이 있었나요?

문) 인권단체 차원에서 조사위원회를 어떻게 지원할 계획이십니까?

문) 조사위원회 면담 말고도 유엔 실종 관련 실무그룹을 면담하고 청원서도 제출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요청을 하신겁니까?

문) 그런 요청에 대해 실무그룹의 반응은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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