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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머런, 파키스탄 내 테러와의 전쟁 지지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와 나와즈 샤리프 총리가 30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악수하고 있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30일 파키스탄의 테러와의 전쟁을 지지하고, 아프가니스탄에 평화를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이슬라마바드를 방문해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회담했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이 상대국에 안정과 번영을 보장하면 서로에게 득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캐머런 총리 방문 중에 북서부 페샤와르 시에서 군 호송대 근처에서 차량폭탄 공격이 일어나 최소한 16명이 사망하고 수 십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대부분의 폭탄이 시장에서 터져 희생자들이 대부분 민간인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공격을 저질렀다고 나서는 개인이나 단체는 아직 없습니다. (끝)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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