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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권운동가 타이완 방문


천광청이 1월 29일 미 의회에서 톰 란토스 인권상을 받았다

천광청이 1월 29일 미 의회에서 톰 란토스 인권상을 받았다

중국인 시각장애 인권운동가 천광청이 강연회들을 열기 위해 타이완에 도착했습니다.

타이완 중국인권연맹은 천광청의 18일간의 타이완 방문은 중국인들의 자유와 인권을 신장하기 위한 그의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년전 천광청이 가택연금을 받아온 고향 마을을 탈출해 베이징의 미국 대사관으로 도피했을 때 미국과 중국간 외교 분쟁이 일어났었습니다. 천광청은 이후 뉴욕대에서 법학을 공부해왔습니다. 천광청은 이달 초 뉴욕대를 떠났으며, 뉴욕대가 중국의 압력을 받아 그에게 떠날 것을 종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끝)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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