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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영자 북한인권시민연합 사무국장 "탈북 고아 살리기 서명 운동 전개"


라오스에서 강제 북송된 탈북 청소년 9명이 중국 거처에서 지낼 당시의 모습들을 박선영 한국 동국대 교수가 공개했다.

라오스에서 강제 북송된 탈북 청소년 9명이 중국 거처에서 지낼 당시의 모습들을 박선영 한국 동국대 교수가 공개했다.

한편 한국에선 민간단체 주도로 강제 북송된 이들 탈북 청소년들의 신변 안전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이 벌어졌습니다. 서명 운동에 앞장 선 북한인권시민연합 김영자 사무국장과 함께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문) 최근 라오스에서 북송된 탈북 고아 9명을 살리기 위해 한국에서 서명 운동을 진행하셨죠. 서명 운동의 취지부터 말씀해주시죠.

문) 이번 서명 운동은 한국 청소년들이 만드는 ‘웨이브신문’과 함께 진행하셨죠, 탈북 청소년들과 비슷한 또래들이 이번 행사를 주도한 셈인데 이들의 생각은?

문) 서명 운동은 끝난 건가요? 그렇다면 성과는?

문) 많은 사람들의 지지와 서명을 받으셨는데, 이 서명들을 어떻게 활용하실 계획인가요?

문) 때마침 북한이 북송된 탈북 청소년들의 좌담회를 공개했는데, 탈북 청소년들이 한국 정부가 자신들을 유인해서 납치했다 이런 이야기를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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