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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탈북 청소년 유인납치 주장은 억지"


김형석 한국 통일부 대변인. (자료사진)

김형석 한국 통일부 대변인. (자료사진)

한국 정부는 북한이 라오스에서 북송한 탈북 청소년 9 명을 한국이 먼저 납치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터무니없는 억지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한국 통일부 김형석 대변인은 논평에서 북한이 탈북 청소년 강제북송에 대한 한국과 국제사회의 우려를 외면한 채 억지 주장을 하는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어 북한 당국이 강제송환된 탈북 청소년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한상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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