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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하태경 한국 새누리당 의원 "탈북 청소년 강제송환, 국제사회 여론 형성해야"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오른쪽 세번째)이 3일 서울에서 열린 '탈북청소년 9명 강제북송 관련 한국대사관의 탈북자 외면과 방치 사례 발표' 기자회견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오른쪽 세번째)이 3일 서울에서 열린 '탈북청소년 9명 강제북송 관련 한국대사관의 탈북자 외면과 방치 사례 발표' 기자회견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어제 (3일) 탈북 청소년 강제북송 사건과 관련해 대북 인권단체 대표 등이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기자회견에 참석했던 북한인권 운동가 출신인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과 함께 이번 사건에서 드러난 탈북자 지원 활동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문)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동안 중국과 동남아 등지에 체류 중인 탈북자들을 제대로 지원하지 못했다는 자성의 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어떤 문제점이 있는 겁니까?

문) 그렇다면 이를 개선하려면 어떤 노력들이 필요합니까?

문) 이번에 강제북송된 청소년들을 북한에서 어떻게 처리할까요?

문) 이번에 북송된 청소년들 가운데 납북 일본인의 자녀가 포함됐었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신원이나 경력 면에서 특이한 사람이 있나요?

문) 박근혜 대통령은 이 문제를 보편적 인권 문제로 보고 국제사회 현안으로 부각시킬 뜻을 표명했는데요, 이에 대한 견해는?

문) 그렇다면 국제사회 여론을 이끌어 내기 위한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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