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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합참, 북한 도발 대비 '태극연습' 실시


한국 합동참모본부 (자료사진)

한국 합동참모본부 (자료사진)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오는 29일부터 사흘간 북한의 다양한 도발 위협에 대비한
‘태극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태극연습’은 합동참모본부와 각 군 작전사급 이상 부대가 전투참모단을, 한국 국방부와 미-한 연합사령부, 군단급 부대는 대응반을 각각 편성해 진행됩니다.

한국 군은 지난 2005년부터 합참 중심의 지휘소 훈련인 ‘태극연습’을 매년 5~6월 연례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의 김관진 국방장관은 북한이 최근 동해상에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데 대해, 도발하면 더 크게 당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튼튼한 안보가 바탕이 돼야 민주주의도 싹을 틔우고 경제개발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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