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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토안보부, 토네이도 피해 현장 조사


토네이도가 강타한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시 피해 현장을 21일 한 군인이 걷고 있다.

토네이도가 강타한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시 피해 현장을 21일 한 군인이 걷고 있다.

자넷 나폴리타노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은 오늘 (22일) 중부 오클라호마 주 무어 시를 방문해 토네이도 피해 현장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이번 주 오클라호마 주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인해 무어 시에서만 적어도 24명이 숨지고 240여명이 다쳤습니다.

나폴리타노 장관이 이끄는 국토안보부는 연방긴급사태관리청 (FEMA)를 관할하고 있습니다.

연방긴급사태관리청 직원들은 현지에서 토네이도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구호하고 있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는 시속 320 km의 속도로 이동하며 오클라호마시티와 그 외곽의 무어 지역을 초토화시켰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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