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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화당, 국세청 표적 조사 대통령 사과 촉구


보수단체들을 표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미국 국세청 전경

보수단체들을 표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미국 국세청 전경

미국 국세청(IRS)이 보수단체들을 표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 의원들이 광범위한 조사와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마크 로저스 미 하원 정보위원회 위원장은 12일, 국세청이 보수단체들을 표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한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로 충분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국세청은 앞서, 적은 수의 관리들이 보수단체에 대해 부적절하게 조사를 했으나 정치적 이유는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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