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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 냉매 유출, 승무원들은 안전


지난달 19일 촬영한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외부. 미국 항공우주국(NASA) 방송에서 제공.

지난달 19일 촬영한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외부. 미국 항공우주국(NASA) 방송에서 제공.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암모니아가 누출됐지만 승무원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밝혔습니다.

항공우주국은 우주정거장 바깥 부분에서 얇은 조각이 떨어져 나가는 것을 우주정거장 승무원들이 9일 발견한 뒤 이를 보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승무원들이 카메라로 조각이 떨어져 나간 지점을 촬영해 정확한 유출 지점을 확인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암모니아 가스는 우주정거장에 전기를 공급하는 발전 장치를 냉각시키기 위해 사용됩니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는 지난해에도 암모니아 가스가 유출돼 부품을 교체한 바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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