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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북한 도발 대비 '국가위기평가회의' 개최


김장수 한국 국가안보실장. (자료사진)

김장수 한국 국가안보실장. (자료사진)

한국 청와대는 북한의 도발 대비책을 논의하기 위해 다음 달 초 ‘국가위기 평가회의’를 개최합니다.

이 회의는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이 주재하고 총리실과 국방부, 안전행정부 등의 차관급 인사들이 참여합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이에 따라 오늘(16일) 실무회의를 열고 이번 회의 의제로 현재의 안보 상황을 고려해 북한 도발과 테러 후방 대책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 정부는 법령으로 정해진 이 회의를 앞으로 해마다 두 차례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현안에 따라 비정기 회의도 소집할 계획입니다.

VOA 뉴스 김환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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