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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현욱 국립외교원 교수 "미-한 대북 대화로 국면 전환 모색"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윤병세 한국 외교장관이 12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윤병세 한국 외교장관이 12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이번에는 한국 국책연구기관인 국립외교원의 김현욱 교수와 함께 미-한 외교장관 회담의 의미와 북한 도발 위협에 대한 앞으로의 대응 방향 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문) 한국 정부가 북한에 대화를 제의한 데 대한 미국의 입장은 어떤 것으로 보십니까?

문) 케리 국무장관은 미국도 북한과 대화에 나설 수 있다고 말했지만 전제조건을 분명히 밝혔는데요, 어떤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을까요?

문) 케리 국무장관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국제사회를 무시한 것이라고 말했는데, 종전 입장과 달라진 게 없는 거죠?

문) 케리 국무장관이 기자회견에서 북한에 보낸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특히 김정은 제1위원장의 현명한 선택을 촉구했는데요?

문) 미-한 외무장관 회담에 대해 북한은 어떤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대화 제의에도 미사일 발사 등 도발할까? 도발할 경우, 하지 않을 경우 나눠 추후 전망은? 한국보다는 미국과의 직접 대화 원해?)

문) 케리 국무장관은 미-한 원자력협정 협상이 희망적이라고 말했는데, 어떤 의미일까요?

지금까지 김현욱 국립외교원 교수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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