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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미 국무장관, 중동 순방 마쳐


9일 예루살렘에서 가진 회담에 앞서 공동기자회견 중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오른쪽)와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9일 예루살렘에서 가진 회담에 앞서 공동기자회견 중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오른쪽)와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오늘 (9일) 사흘간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방문을 마치면서 중동 평화협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또 미국은 이란의 핵무장화를 원치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2시간 동안 회담을 끝으로 이번 순방의 공식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양측 모두 중동 평화협상 재개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케리 장관과의 회담에 앞서 기자들에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충돌을 완전히 끝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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