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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장관 연봉 자진 삭감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자료사진)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자료사진)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바락 오바마 대통령과 척 헤이글 국방장관이 선례를 따라서 자신의 연봉 5%를 자진 삭감했습니다.

이는 자동예산삭감으로 인한 정부 공무원들의 고통 분담 차원에서 이뤄진 것입니다.

국무부는 케리 장관의 삭감된 연봉이 국무부 직원들과 그들의 가족을 돕는 자선단체에 기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케리 장관의 연봉은 18만3천 달러 이상입니다.

‘시퀘스터’로 불리는 예산자동삭감은 지난 달에 시작됐고 올해 말까지 적용됩니다.

정부의 예산이 감소하면서 해당 부처들은 직원들에게 무급 휴무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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