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파키스탄 길거리 폭탄 터져 2명 사망


29일 파키스탄 페샤와르에서 일어난 자살폭탄테러 현장에서 시체를 운반하는 구조대원들.

29일 파키스탄 페샤와르에서 일어난 자살폭탄테러 현장에서 시체를 운반하는 구조대원들.

파키스탄 북서부 파크툰크화 주에서 정치인의 차량을 노린 길거리 폭탄이 터져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파키스탄 당국은 31일 아와미민족당 당원인 아드난 와지르의 차량행렬이 폭탄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탈레반은 이번 사건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아프가니스탄과의 접경지대로 탈레반과 무장세력이 은신처로 삼고 있는 지역입니다.

VOA 뉴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