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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중동 순방 마쳐


나흘간 중동 순방을 마치고 미국을 향하는 오바마 대통령이 요르단 암만 퀸알리아 국제 공항에서 출발직전 손을 흔들고 있다.

나흘간 중동 순방을 마치고 미국을 향하는 오바마 대통령이 요르단 암만 퀸알리아 국제 공항에서 출발직전 손을 흔들고 있다.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나흘간의 중동순방 일정을 마쳤습니다.

이번 방문 중 오바마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이스라엘을 방문하고, 중단된 중동평화 협상 재개를 위한 노력을 펼쳤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23일 암만 공항을 떠나 미국으로 향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앞서 23일 오전 바위를 깍아내고 만들어진 요르단의 고대 도시 페트라를 방문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어제(22일) 요르단의 압둘라 국왕을 만나 이웃 시리아의 내전으로 인한 난민 위기에 관해 협의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어제 오전 베냔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 만났습니다.

미국 정부 관리들은 존 케리 국무장관이 오바마 대통령에 이어 오늘 (23일 ) 두 정상들을 별도로 만나 협의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VOA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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