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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가 "유엔 인권이사회, 대북 조사위원회 설립 임박"


스위스 제네바의 유엔 인권이사회 회의장. (자료사진)

스위스 제네바의 유엔 인권이사회 회의장. (자료사진)

유엔 인권이사회가 열리고 있는 제네바 분위기를 현장에서 활동하는 권은경 북한 반인도 법죄 철폐를 위한 국제 연대 한국 간사 겸 열린 방송 대외 팀장으로부터 들어보겠습니다.

문) 22차 유엔인권이사회를 맞아 한국에서도 여러 민간단체들이 제네바에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어떤 활동들을 하고 계신가요?

문) 어제 이사회가 북한의 인권 상황에 관한 보고회를 열었는데, 분위기는 어땠나요?

문) 어제 북한 보고회에는 제네바 주재 북한 대사와 한국의 탈북자가 각각 발언권을 행사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는데, 유엔 외교관들은 어떻게 얘기하던가요?

문) 역시 북한 관련해서 이번 이사회의 최대 관심사는 북한의 인권 유린에 대해 조사위원회 설립 결의가 채택되느냐의 여부인데요. 그 곳 분위기는 어떤가요?

문) 21일 혹은 22일에 결의안이 채택될 가능성이 높은데, 민간 단체들은 유엔 조사위원회 설립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바람을 갖고 계신가요?

문) 일각에서는 특별조사관들이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조사에 한계가 있고, 북한 정권만 더 자극시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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