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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이란, 파르친 기지 접근 허용해야'


4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원자력기구 회의에서 아마노 유키야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4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원자력기구 회의에서 아마노 유키야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아마노 유키야 국제원자력기구 (IAEA) 사무총장은 이란이 파르친 군기지에 대한 접근을 허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마노 사무총장은 오늘 (4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원자력기구 회의에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아마노 사무총장은 이란 정부의 협력 없이는 이란 내 핵 시설이 모두 평화로운 목적으로 볼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아마노 사무총장은 이란과의 추가 협상이 ‘절박감을 갖고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란은 지난 주 카자흐스탄에서 유엔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과 핵협상을 가졌지만 별다른 성과없이 끝나고 말았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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