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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천영우 수석 "중국 변해야 북 도발 중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3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에 대한 추가 제재 문제를 논의하고 있지만 열쇠는 중국이 쥐고 있다고, 한국의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이 말했습니다. 오는 25일 박근혜 정부 출범과 함께 자리에서 물러나는 천영우 수석은 오늘 (20일) VOA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과도한 제재가 북한의 더 큰 도발을 낳을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중국이 버려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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