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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 해병대, 사상 최초 혹한기 연합훈련


4일 한국 동해상에서 시행한 미-한 연합 해상기동훈련. (자료사진)

4일 한국 동해상에서 시행한 미-한 연합 해상기동훈련. (자료사진)

미군과 한국 군 해병대원 4백여 명이 강원도에서 동계 혹한기 훈련을 실시 중입니다.

두 나라 해병대가 겨울철 혹한기 연합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난 4일 시작돼 오는 22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훈련은 스키를 이용한 침투훈련과 기동사격, 아이젠 등을 이용한 전술기동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VOA 뉴스 김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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