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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리, 골란고원에 장벽 세워야


이스라엘과 시리아의 접경 지대인 골란고원의 이스라엘 탱크 모습 (자료 사진)

이스라엘과 시리아의 접경 지대인 골란고원의 이스라엘 탱크 모습 (자료 사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시리아 접경지대인 골란고원에 보안 장벽을 설치하는 방안을 제의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6일 주례 각료회의에서 시리아군과의 불필요한 교전과 이 지역의 이슬람 지하드 작전을 막기 위해 새로운 장벽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또 시리아의 화학 무기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언제 장벽을 설치할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이집트와의 국경에 보안 장벽을 세워 아프리카 불법 이민자들의 유입을 막는데 기여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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