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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폭설과 강추위로 결항, 도로 폐쇄


9일 독일 함브루크에서 열린 축구 경기 도중 눈더미 위에 넘어진 선수.

9일 독일 함브루크에서 열린 축구 경기 도중 눈더미 위에 넘어진 선수.

유럽에서 지난 며칠간 계속된 폭설과 강추위로 많은 사람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독일의 여러 공항에서는 폭설로 항공편이 결항되고 많은 여행객들이 공항을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발칸 반도 국가들에서는 오늘로 나흘째 눈이 내렸습니다.

세르비아에서는 일부 도로가 폐쇄됐고 크로아티아에서는 쌓인 눈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서 대중교통 서비스가 중단됐고, 몬테네그로 산악 지역에서는 산사태가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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