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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폭탄 테러...정부군 50명 사망


지난 5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일어난 차량 폭탄테러. (자료사진)

지난 5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일어난 차량 폭탄테러. (자료사진)

시리아 중부 하마 주에서 어제 (5일) 자살폭탄 공격이 일어나 정부 군 50여명이 숨졌습니다. 정확한 사망자 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지야라 마을에서 일어난 이번 공격이 국제 테러조직인 알카에다와 연관된 조직의 소행이라고 밝혔습니다.

수도 다마스쿠스에서도 차량폭탄 공격이 일어나 적어도 11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시리아 국영방송과 시리아인권 관측소가 전했습니다.

이밖에 북서부 이들리브 주에서는 정부 군의 공습으로 적어도 20명의 반군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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