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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허리케인 피해 복구 박차


전선 복구작업을 하는 뉴햄프셔 주 밀턴 지역

전선 복구작업을 하는 뉴햄프셔 주 밀턴 지역

미국 동북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의 여파로 많은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전기와 난방,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3일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주와 인근 피해 주민들이 기본 적인 필요를 공급받고 또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가기 까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재난 복구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크레이그 퓨게이트 청장과 국토안보부 자넷 나폴리타노 장관 그리고 일부 내각 인사들과 함께 회의를 갖고 전기 공급과 배수 펌프를 이용한 침수지역 복구, 주거지가 파손된 주민들을 위한 임시 주택 제공 등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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