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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감시선, 센카쿠 인근 재진입


지난달 센카쿠 열도, 중국명 다오위다오 영해에 진입했던 중국 해양감시선. (자료사진)

지난달 센카쿠 열도, 중국명 다오위다오 영해에 진입했던 중국 해양감시선. (자료사진)

중국의 해양감시선이 오늘(2일) 일본과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영해에 다시 진입했습니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중국 해양 감시선 4 척이 오늘 센카쿠 영해에 진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지난 몇 주 동안 감시선과 어업 관리선을 센카쿠 영해에 계속 진입시키면서, 중국의 해양 관할권을 행사하는 정상적인 공무의 일환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교도통신’은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이 일본에 센카쿠 열도가 영유권 분쟁지역임을 인정하고 공동관리를 논의할 협의를 요구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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