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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지난주 실업수당 수령 9천명 감소


미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취업박람회. (자료사진)

미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취업박람회. (자료사진)

미국의 실업수당 수령자 수가 지난 주에 전국적으로 9,000 명 감소했다고 1일, 미국 연방 노동부가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적으로 수 백만 건의 임금 수표를 처리하는 한 업체는 민간 업체들의 고용이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10월중 소비자 신뢰도가 거의 5년만에 처음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블룸버그 경제뉴스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실업률은 종전보다 0.1% 늘어 7.9 %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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