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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조기투표 독려…본인도 참여


25일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재선 유세 중인 바락 오바마 대통령.

25일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재선 유세 중인 바락 오바마 대통령.

미국 대통령 선거가 불과 열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25일) 경합 주 여러 곳을 돌며 지원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25일) 플로리다, 버지니아, 일리노이, 오하이오 주를 방문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조기 선거가 실시되는 일리노이 주에서는 투표권을 행사하고, 나머지 세 주에서는 선거 유세를 펼칩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25일) 저녁 워싱턴 DC로 돌아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어제(24일) 저녁 TV 쇼에 출연해 선거 공약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미트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오늘 하루 종일 오하이오 주에 머물며 신시내티, 워딩턴, 디파이언스 등지에서 유세를 벌일 예정입니다.

롬니 후보는 어제 유세에서 자신에 대한 지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며 승리를 자신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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