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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국 자동차 판매량 호조세 강조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제너럴모터스(GM) 자동차공장을 방문해 조립라인을 둘러본 후 연설하는 오바마 미 대통령(자료사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제너럴모터스(GM) 자동차공장을 방문해 조립라인을 둘러본 후 연설하는 오바마 미 대통령(자료사진)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의 자동차 시장이 지난 4년새 최고의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13일 주례 라디오 연설에서 이는 정부가 몇 년전 미국 자동차 산업의 중심인 디트로이트의 파산을 막은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 같은 결정은 미국 근로자들과 그들의 재능에 승부를 건 것이었다면서 이제 그 이득을 거둬들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의 자동차 산업을 파산에서 구하기로 결정했을 당시, 100만개가 넘는 전국의 일자리가 위험에 빠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제 디트로이트의 미국 자동차 업체들은 더 좋은 자동차들을 생산해 내고 있으며,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경제와 환경도 살리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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