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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시리아 휴전 촉구


9일 파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가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왼쪽)과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오늘 (9일) 시리아 정부군이 자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19개월 간 계속한 폭력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반 총장은 또 국제사회에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 양측을 대상으로 하는 무기 수출을 중단하라고 말했습니다.

반 총장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공동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한편 프랑수와 대통령은 휴전이 시리아 위기 사태 해결의 시작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랑수아 대통령은 또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축출될 때까지 시리아에 제재를 가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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