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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리 등 25명, 스웨덴서 경제 연수


북한 인공기. (자료 사진)

북한 인공기. (자료 사진)

북한의 대학과 국영 수출기업, 무역성 관계자들로 이루어진 북한 기업 무역 대표단이 최근 스웨덴에서 경제 연수를 받았다고, 스웨덴 국제방송인 ‘라디오 스웨덴’이 5일 보도했습니다.

방송에 따르면, 약 25명으로 구성된 북한 대표단은 2주일 가량 스웨덴에 머물며 기업과 은행, 국가 기관 등을 방문하면서 스웨덴 경제를 배웠습니다.

이번 연수는 스웨덴 산업 국제협의회 초청으로 진행됐으며, 정부 기관인 스웨덴 국제개발협력처도 일부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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