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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상임위장 ‘유로존 위기감 가져야’


헤르만 반 롬푀이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 (자료사진)

헤르만 반 롬푀이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 (자료사진)

유럽이 유로존 금융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경제개혁과 부채 감축의 긴급성을 잊고 있다고 헤르만 반 롬푀이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경고했습니다.

반 롬푀이 의장은 유럽이 침체에 빠져드는 가운데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의 개혁 속도가 더딘 데 관리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 롬푀이 의장은 유럽연합 27개국의 실업자가 2,550만 명에 달하고 유로화가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럽이 편안하게 기다리고 있을 수는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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