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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수치 여사, 워싱턴 방문


18일 워싱턴에서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왼쪽)과 만난 아웅산 수치 여사.

18일 워싱턴에서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왼쪽)과 만난 아웅산 수치 여사.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미국 워싱턴을 찾은 버마 민주화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를 환영했습니다.

클린턴 국무장관은 수치 여사의 이번 미국 방문에 매우 흥분되고 열정을 느낀다며 기자들에게 소감을 밝혔습니다.

수치 여사는17일 동안 미국에 체류할 예정입니다. 수치 여사는 이번 방문 중 버마의 최근 민주화 전환 과정과 국가가 직면하고 있는 도전들에 관해 언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수치 여사는 18일 오후 미국의 소리 방송을 찾아 인터뷰에도 응하게 됩니다.

한편 다음주에는 버마의 테인 세인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테인 세인 대통령은 유엔 총회에서 연설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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