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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타 “미·중 군사관계 확대 필요”


베이징에서 열린 회담을 앞두고 량광례 중국 국방장관과 악수하고 있는 리언 파네타 미국 국방장관(왼쪽).

베이징에서 열린 회담을 앞두고 량광례 중국 국방장관과 악수하고 있는 리언 파네타 미국 국방장관(왼쪽).

리언 파네타 미국 국방장관은 미국과 중국 간 군사관계 확대가 양국 신뢰 구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파네타 장관은 오늘 베이징에서 량광례 중국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진 뒤 이 같이 말했습니다.

파네타 장관은 또 양국이 아시아 지역의 평화를 위해 협력할 수 있다고 말하며 최근 이 지역의 미군 개입 증가를 변호했습니다.

중국은 미국의 아시아 중심 대외정책이 자국을 의식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은 중국의 아시아 지역 영향력 강화 움직임에 비판적 견해를 보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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