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인터뷰] ICNK 권은경 간사 “오길남 박사, 독일서 가족 상봉 추진”


북한에 있는 두 딸을 만나기 위해서 4일 대한적십자사에서 이산가족 상봉을 신청한 오길남(가운데)씨와 북한 반인도범죄 철폐 국제연대 서울사무국의 권은경 간사 (왼쪽 첫번째).

북한에 있는 두 딸을 만나기 위해서 4일 대한적십자사에서 이산가족 상봉을 신청한 오길남(가운데)씨와 북한 반인도범죄 철폐 국제연대 서울사무국의 권은경 간사 (왼쪽 첫번째).

미국의 일부 의원들이 내년에 의회에서 납북자 관련 북한인권 청문회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통영의 딸’ 운동으로 알려진 오길남 씨와 북한의 딸들을 독일에서 상봉시키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 시간엔 지난 주 워싱턴을 방문해 국무부와 의회 관계자들을 면담하고 한국인 납북자 문제에 대한 지원을 요청한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 (ICNK) 서울사무국의 권은경 간사로부터 미국 방문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김영권 기자가 ‘VOA’ 본사를 방문한 권은경 간사를 인터뷰했습니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