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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피에타’ 베니스영화제 최고상


베니스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기덕 감독과 여주인공 조민수

베니스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기덕 감독과 여주인공 조민수

한국의 김기덕 감독이 만든 영화 ‘피에타’가 제69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세계 3대 영화제에서 한국 작품이 최고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기덕 감독은 이 영화로 극단적 자본주의를 비판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감독상인 은사자상은 ‘더 마스터’의 미국의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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