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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상숙 국립외교원 객원교수 “중국, 현 대북정책 기조 당분간 유지할 것”


17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면담한 북한 장성택(사진왼쪽)국방위원회 부위원장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17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면담한 북한 장성택(사진왼쪽)국방위원회 부위원장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냉전시대 적대 관계에 있었던 한국과 중국 두 나라가 수교한 지 24일로 꼭 20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중국의 한반도 정책도 큰 변화를 겪었는데요, 한국 국책연구기관인 국립외교원의 이상숙 객원교수로부터 북 핵 문제를 중심으로 그동안 중국의 대북정책이 어떻게 변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변화가 예상되는지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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