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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군, 이슬람 과격단원 20명 살해’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 하람에의해 테러가 일어난 나이지리아 아부자 외곽 술레자 마달라의 성 테레사 성당 폭탄 테러 현장(자료사진)
나이지리아 북부지역에서 보안군이 이슬람 급진단체 보코 하람 단원들로 의심되는 20명을 살해했다고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당국자들은 보르노주 마이두구리 시에서 12일 발생한 총격전에서 보안군 병사 1명도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나이지리아 군경은 보코 하람 단원들이 마이두구리 시의 한 장소에서 회담을 갖고 있다는 한 정보에 따라 행동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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