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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가뭄 피해 농민 지원 약속


바락 오바마 미 대통령

바락 오바마 미 대통령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50여년만에 최악의 가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농민과 목장주들을 돕기위한 대규모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11일 주례 라디오 연설에서, 현재 옥수수 작황이 매우 심각한 수준이며 목장주들도 동물 사료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농민과 목장주들이 낮은 이자로 융자를 얻을 수 있도록 하고, 가축들에게 물을 공급하기 위해 3천만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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