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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국 대통령, 51세 생일맞아


바락 오바마 미 대통령

바락 오바마 미 대통령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4일로 51세 생일을 맞았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수도 워싱톤 D.C.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있는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골프를 치며 생일을 보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후 현지 시각으로 4일 오후 대통령 전용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조용한 주말을 보낼 예정입니다.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는 현재 대통령 특사단 단장 자격으로 2012년 런던 올림픽에 참가 중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생일 축하 행사는 다음 주말까지 계속됩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에서 여러 번의 생일 축하를 주제로 한 선거 자금 모금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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