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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정규 기상청 한반도기상기후팀장 “홍수 피해 대비책 숙지할 것”


30일 침수된 가택의 지붕 위로 피신한 평안남도 안주시의 주민들.

30일 침수된 가택의 지붕 위로 피신한 평안남도 안주시의 주민들.

북한이 이달 중순부터 내린 폭우로 상당한 규모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름이 다 갈 때까지는 기상 이변에 따른 폭우나 태풍으로 인한 또 다른 재해가 걱정인데요, 한국 기상청 박정규 한반도기상기후팀장을 전화로 연결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대비책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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