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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새 대통령에 마하마 부통령 취임


가나의 새 대통령으로 취임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전 부통령.

가나의 새 대통령으로 취임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전 부통령.

가나 국민들은 존 아타 밀스 대통령의 갑작스런 사망을 애도하고 있습니다. 밀스 대통령 사망에 다라 존 드라마니 마하마 부통령이 새 대통령으로 취임했습니다.

마하마 대통령은 어제(24일) 저녁 아타 밀스 대통령의 사망 몇시간 후 취임 선서를 했습니다.

아타 밀스 대통령의 사망 원인이나 장례 일정에 대한 공식 발표는 아직 없습니다.

가나의 순조로운 정권 이양은 가나가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안정적인 민주주의 국가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68살의 아타 밀스 대통령은 2008년 선거를 통해 선출됐으며, 오는 12월 대통령 선거에도 출마할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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